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877
경향신문
그레이엄 급사·매코널 건강 이상…직무 불가능 때 대처 방안 없어
200년 이상 관련 제도 못 만들어…‘평균 64세’에 세대교체 요구도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이 급사하고 미치 매코널 상원의원이 건강 이상으로 의정활동을 중단하며 미국 상원의 고령화와 제도 공백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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