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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대구=김동윤 기자] LG 트윈스 마지막 우타 거포 유망주 이재원 (27)이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1군 콜업됐다.
염경엽 LG 감독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이)재원이에게 후반기 되면 초반에 기회를 주려 한다. 기본기를 채우는 과정에 있는데 2군에서 훈련한 것도 있고, 1군에선 타격코치랑 소통하면서 확인하려고 한다. 내일(8일)은 스타팅이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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