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642
일간스포츠
"홈런 20개만 쳐도 좋아."
지난해 50홈런을 때려낸 홈런왕이다. 타점도 158타점으로 단일 시즌 최다 타점 기록이라는 신기원도 작성한 선수다. 하지만 감독은 지난해만큼의 활약은 바라지 않았다. '홈런왕'이 주춤한 순간, 오히려 그의 조급한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조금 더 낮은 목표를 제시했다. 또 하나의 '면담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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