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9245
헤럴드경제
4R 6타 줄여 최종 17언더파로 정상
우승 고비때마다 무너져 입스 증상도
“지난 몇년간 뼈저린 패배의 맛 봤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김주형(24)이 33개월 무관의 침묵을 깨고 PGA투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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