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779
데일리안
"검찰 보완수사 과정서 화질 개선 블랙박스 영상 확인 못해"
검찰, 장윤기 차량 현장 감식 영상 등 추가 증거 신청 계획 [데일리안 = 김남하 기자]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가 법정에서 성폭행 목적으로 접근한 뒤 살해했다는 검찰 공소사실을 처음으로 모두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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