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357
한국경제TV
2026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상원의원 측이 사과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파라과이 진보급진당 소속 셀레스테 아마리야 상원의원을 대리하는 기예르모 두아르테 카카벨로스 변호사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그는 자신의 발언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며 사과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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