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14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르헨티나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자, 리오넬 메시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아르헨티나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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