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177
풋볼리스트
월드컵 8강을 앞두고 잉글랜드 전력이 성치 않다. 하필 공수 핵심 자원의 이탈 조짐이 관측됐다.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친다. 노르웨이는 브라질을, 잉글랜드는 멕시코를 각각 꺾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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