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0898
동행미디어 시대
올해 공매도 비중 상승세…주가 하락과 맞물려
역기능과 순기능 팽팽…전문가들도 의견 갈려
"회사가 탐욕 세력에게 농단당하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지분을 매각하고 모든 경영권을 포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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