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380
인벤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과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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