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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삼성·SK하이닉스 800조 투입…광주 군공항에 팹 4기 구축
D램·HBM·낸드 생산 기지화…군공항 이전 해법 막판 과제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정부와 기업이 주도하는 '속도전'이 한창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밑그림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르면 올해 말 메모리 반도체 팹(Fab·제조시설) 2기 착공을 시작으로 2030년 첫 제품을 양산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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