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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게 다음 시즌 큰 목표가 하나 있다. 손흥민 이 떠난 뒤 생긴 큰 빈자리를 메우는 작업이다. 여러 선수가 그의 뒤를 이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번에야말로 토트넘이 제대로 된 리더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홋스퍼 HQ는 5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손흥민이 남긴 큰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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