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9649
강원도민일보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완성
메시·홀란드 등 득점왕 다툼
홍명보호 조기 탈락 아쉬움 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 조별리그에 이어 32강과 16강을 마무리하면서 반환점을 돌았다. 8강과 준결승, 결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토너먼트 티켓을 얻지 못하며 조기 철수한 홍명보호의 아쉬움이 커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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