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08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잠실구장 잔디를 처음 밟는 날이 생생합니다." 정수빈(두산 베어스)에겐 잠실구장이 특별하다. 잠실구장으로 LG 트윈스와 함께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지난 2009년 프로선수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두산 팬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고 이제는 프로 17년 차 시즌을 조내고 있는 베테랑이다. 그래도 팬들은 여전히 정수빈을 '잠실 아이돌'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곤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