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441
서울경제
강백호 (27·한화 이글스)가 극적인 서든데스 승부 끝에 생애 첫 KBO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했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 결승에서 오태곤 (SSG 랜더스)과 홈런 7개로 동률을 이룬 뒤 서든데스에서 홈런 1개를 추가하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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