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6478
TV조선
[앵커]
한증막 더위에 콘크리트 도로가 부서질 정도인데도, 40도를 훌쩍 넘는 비닐하우스 안에서는 농민들이 바쁜 일손을 놓지 못했습니다. 체온보다 높은 기온에 온열 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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