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8450
부산일보
아이돌 ‘무섭노’ 발언 문제 제기
조국 가세하며 ‘혐오 논란’ 확산
배재고 ‘응원가’ 정치권 논란 지속
‘응원 화환’ 과도한 대응 비판도
경남 거제 출신 아이돌 멤버가 유튜브 방송에서 “무섭노”라는 사투리를 썼다가 ‘일베 말투’라는 의견이 제시된 후 정치권에서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일베식 ‘노’를 구별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갑작스레 혐오 논란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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