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9237
국제신문
도가 지나친 상업화로 눈총을 받아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경기장 잔디’까지 ‘굿즈’로 나왔다.
11일(한국시간) FIFA 스토어 사이트를 보면 ‘2026 월드컵 경기장 조각’이 새로운 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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