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702
SBS
공격적인 플레이스타일로 '버디 폭격기'라는 별명을 가진 고지우 선수가 이번 주, 신들린 샷으로 KLPGA 무대를 폭격하고 있습니다.
3라운드까지 무려 24언더파를 기록해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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