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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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KCC 김동현 건은 구단안 7500만원 확정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농구연맹(KBL)이 이관희(서울 삼성)의 손을 들어줬다. 반면 김동현(부산 KCC)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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