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641
일간스포츠
한 시대를 풍미한 왼손 투수 앤디 페티트 (54)의 아들 루크 페티트(21)가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양키스에 새로운 페티트가 합류했다. 양키스는 2026년 신인 드래프트 9라운드에서 오랜 기간 양키스에서 활약했던 앤디 페티트의 아들인 댈러스 밥티스트대학(침례대학교)의 투타 겸업 선수 루크를 지명했다'고 13일(한국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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