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6277
경향신문
검찰이 한국의 4대 정유회사인 HD현대오일뱅크·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S-OIL)의 유가 담합을 적발해 회사 법인과 임직원들을 6일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이날 4대 법인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같은 혐의로 HD현대오일뱅크의 가격 결정 부서장 A씨를 구속 기소하고 해당 부서 책임매니저 B씨와 법무실장 C씨는 불구속 기소했다. GS칼텍스 국내영업부문장 D씨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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