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345
세계일보
승부처는 성능 아닌 MRO였다
나토 리스크, 세 번째 놓쳤다
수출 공식 바꿔야 반등한다
K방산의 해외 수출 행보에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
K방산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빠른 납기와 우수한 가성비를 앞세워 지상장비 분야에서 수주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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