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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정지 징계가 돌연 유예되면서 벨기에왕립축구협회(KBVB)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공격수 발로건이 벨기에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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