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2212
머니투데이
사우디·러시아 등 18만8000배럴 증산… 5개월 연속
"호르무즈 해협 점차 회복중"… 내년 공급과잉 우려도
석유수출국기구(OPEC·오펙)와 비OPEC 산유국 협의체인 OPEC+(오펙플러스) 소속 7개국이 5개월 연속 증산에 나선다. 이에 대해 석유 공급과잉 전망도 제기되고 호르무즈해협을 지렛대 삼은 이란의 대미 협상력 약화를 예상하는 진단도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