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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의 새 아시아 쿼터 선수, 메가왓티 퍼티위 가 한국 무대 복귀를 위해 어제(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공항에 들어선 메가는 "한국에 다시 들어오게 돼 기쁘다"며 "새 시즌 목표는 우승"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남편과 함께 들어오게 돼 더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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