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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는 올스타 휴식기를 마친 뒤 후반기 첫 일정을 안방인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KIA 타이거즈 를 상대로 4연전을 갖는다.
SSG 구단은 16~18일 3일 동안을 팬들과 함께 하는 대규모 응원 축제 'CHEER UP 데이'로 지정,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시리즈 기간 SSG 랜더스필드는 구장 전체가 응원 무대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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