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568
헬스조선
고혈압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 없이 진행된다. 다만 평소와 다른 몸의 변화가 반복된다면 혈압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영국의 전문 간호사(APN·Advanced Nurse Practitioner) 데미안은 최근 SNS를 통해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며, 고혈압이 의심될 때 나타날 수 있는 몸의 변화 5가지를 소개했다.
▶아침에 반복되는 두통= 첫 번째 신호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느끼는 두통이다. 데미안은 "모든 두통이 고혈압 때문은 아니지만, 아침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두통은 무시해서는 안 되는 경고 신호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압이 매우 높거나 조절되지 않는 상태에서는 두통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평소와 다른 양상의 두통이 계속되거나 시야 이상, 어지럼증, 흉통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