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5648
전자신문
정부가 주민등록번호가 없거나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수급권 보장을 위해 운영해온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보건복지부는 9일부터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를 개편해 이사하거나 시설을 옮기더라도 기존 번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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