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9610
JIBS
"의총 결의에도 장동혁 안 물러나는 상황까지 가면 비극"
"국회의원들이 힘으로 장 대표 몰아내는 상황 갈 수도"
"당 상황 정리가 우선.. 한동훈 복당 서두를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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