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22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패트릭 위즈덤 이 연일 무시무시한 괴력을 선보이며 트리플A를 폭격하고 있다.
시애틀 산하 타코마 레이너스 소속의 위즈덤은 12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애슬레틱스 산하)와 원정 경기에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