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360
이데일리
울릉군, '원상복구' 명분 행정집행 착수
유족 "독도 지킨 희생에 대한 예우 저버려"
숙소 정비 지연…독도 '무주민' 장기화 우려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독도의 마지막 주민이었던 고(故) 김신열씨의 주민 숙소 유품 반출 문제를 두고 유족과 행정당국이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