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488
경향신문
미국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와의 비공개 결혼식을 위해 2억원이 넘는 돈을 뉴욕시에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은 1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스위프트는 해당 행사와 행사 대응을 위해 16만달러(약 2억4000만원) 이상을 허가 비용으로 지불했다”며 “허가는 행사가 열리기 며칠 전에 확정됐다”고 말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맘다니 시장은 여기에 1000명 이상이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안전하게 치르는데 필요한 당국의 지원 비용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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