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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브라질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 11일(한국시각)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3주차 태국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으로 졌다.
브라질이 태국에게 덜미를 잡힌 이유가 있었다. 태국 선수들이 경기를 잘 풀어간 것도 있지만 브라질은 이날 주전 대부분을 코트로 내보내지 않았다. 12일 같은 장소에서 만나는 미국과 경기를 더 중요하게 여겨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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