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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희수 기자] 유해란 (25, 다올금융그룹)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2주 사이 획득한 상금만 우리돈으로 50억 원을 넘는다.
유해란은 한국 시간 12일 늦은 밤 막을 내린 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약 136억 8000만 원, 우승상금 136만 5000달러=약 20억 5000만 원)에서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 을 연장에서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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