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6794
경향신문
8·17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조국혁신당과 합당 무산에 대해 정청래 의원을 겨냥해 “그야말로 폭탄 선언식으로 됐다”며 “그것이 일을 그르쳤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당대표 당선 시 통합과 연대, 확장을 위한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유튜브채널 <겸손은힘들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제가 당시 당대표나 지도부였다면 합당 문제를 그렇게 풀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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