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61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감독의 체포와 자진 사임이라는 혼란상 속에서도 오히려 승승장구하는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출신 좌완 투수로 전력을 추가 보강한다.
'데일리스포츠' 등 복수의 일본 매체는 12일 새벽 "요미우리가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더블A 투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를 영입한다는 소식이 지난 11일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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