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51324
주간경향
“탈원전·감원전서 증원전으로…널뛰는 에너지정책”
“LNG 발전소도 검토”…9월 정기국회 전후로 확정될 듯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AI)가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바꾸고 있다. 정부는 기존의 재생에너지 기저전력으로 신규 원전 건설을 공식화했다. 주무 장관인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 한빛원전 부지와 울산시 울주 (새울)원전 부지에 2기씩 더 지을 땅이 있다고”고 밝혀 정책 기조 변화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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