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231
매일경제
뇌물수수 등 혐의로 재판을 받던 현직 교도소 교감이 선고를 앞두고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대전유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대전교도소 소속 교감 A씨가 대전 유성구 수통골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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