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100
머니투데이
"또 넘어져도 난, 또다시 일어나"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무대에 한국어가 울려 퍼졌다.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는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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