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02
일간스포츠
'마황'을 넘을 자는 없었다. '누가 잠실에 개 풀어놨어' 콘셉트로 올스타전에 돌아온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이 2년 만에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황성빈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올스타전에 드림 올스타의 대주자로 출전,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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