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074
머니투데이
예정 분양 물량 전무… 공급공백 속 '품귀' 심화 전망
최근 수주 사업 순항 땐 2028년 이후 물량 회복 기대 고분양가 논란에도 서울 분양시장이 청약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선호 아파트 브랜드 중 하나인 삼성물산의 '래미안'은 오히려 점점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다. 지난해와 올해 분양단지가 각각 2곳에 그친 데 이어 내년에는 예정된 분양물량이 전무하다. 2010년대 중후반 도시정비사업 수주공백이 5~10년의 시차를 두고 '래미안 아파트' 공급감소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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