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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여권내 비판… 이석연 ‘위헌, 지지층 눈치보기 안돼’ 홍기원 일부존치 발의
MBC 앵커 “논란 커져” SBS 앵커 “여권내 폐지 반대 목소리 이어져” 장윤기 강간살해사건에 대한 경찰의 증거인멸 정황이 쏟아져 나오면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행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내부와 정부 일각에서도 비판과 이견이 제기됐다. TV조선 앵커는 "보완수사권을 일단 없앨 테니 알아서들하라는 메시지로 읽힐 수 있다, 혼란스럽다"라고 비판했고, MBC 주말앵커는 "보완수사권 논란이 커지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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