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571
조선일보
이집트에 3대2 극적 역전승
전반 PK 실축 후 1골 1도움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 눈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아르헨티나를 벼랑 끝으로 내몬 것도, 그 벼랑 끝에서 팀을 다시 끌어올린 것도 메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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