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507
국민일보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경기장 밖에서 터진 원색적인 인종차별 발언으로 얼룩졌다.
프랑스 대표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에 파라과이 진보급진당 소속 셀레스테 아마리야 상원의원의 사진을 올리며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는 비열한 여성”이라고 비판했다. 음바페는 “당신의 무모함과 뻔뻔한 인종차별 때문에 온 세상은 당신의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에서 성취한 여정과 역사적인 노력을 잊어버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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