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089
스포츠조선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처음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매년 4만 명 이상이 찾는 청소년 진로 체험 행사다. 한국마사회는 제2전시장 3층 GREEN ZONE G29 부스(진로 분야 'F 따뜻한 사회')에서 다양한 말 산업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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