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468
매일신문
임오경 민주당 의원 "해외파 선수 시각 듣고 싶었다"…출석 여부는 불투명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가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 참고인으로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과 황희찬을 채택했다. 다만 선수 측과 사전 협의 없이 명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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