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102
서울경제
동아리 운영비를 불려보겠다며 공금 수백만원으로 주식에 투자한 대학생이 결국 감사에 적발됐다. 투자 수익은 물론 제출 자료까지 논란이 되면서, 학교 측은 부당 사용액 환수 조치와 함께 자금 흐름 전반에 대한 추가 확인에 나섰다.
경북대학교 총학생회 중앙감사위원회는 최근 특별감사 결과를 공개하고, 교내 한 요리 관련 동아리 전 회장 A씨에 대해 부당 사용한 공금을 환수하는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