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330
서울경제
정부의 전기차 국고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자체 보조금 지원’을 지속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5일 업계에 따르면 BYD코리아는 7월 한 달간 기존 국고보조금과 동일한 금액을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환경 무공해 차량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달 1일부터 국고보조금 혜택이 중단된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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