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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북중미월드컵 이집트전 3-2 승
5경기 연속 득점 8골 득점 선두 “메시는 보고, 기다린 뒤 에너지를 터트린다. 천재는 영원하다”(영국 비비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8일(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이집트와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39)의 1골1도움 활약을 앞세워 3-2,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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